2020.11.23
칼럼 [칼럼-김만권][한겨레 2020.11.23][세상읽기]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잊지 말라/김만권
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잊지 말라/김만권
50년이 되었다. 평화시장의 22살 노동자 전태일이 근로기준법 화형식과 함께 분신한 지.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했다. 언론이 제대로 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. 오로지 조영래만이 그에 대한 기록을 모았다. 1978년 원고를 완성했지만 군부독재 아래 1983년까지 국내에서 출간되지 못한 채 몇몇 사람만이 돌려보았을 뿐이었다. 그 원고가 지금의 <전태일 평전>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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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출처: http://m.hani.co.kr/arti/opinion/column/970965.html?_fr=fb#c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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